...
Commented by 아리스타 at 2008/06/20 22:46
률님은 노래 부를때 꼭 오른쪽을 찡그리시더라구요.. 아..이 옷(양복)이 꼭 파코라반에 있는 그 옷 같기도 하고 아닌 것 같기도 하고 .. 전에 우리 오빠 옷 사주러 가서 본 듯한 분위기(그날 제가 제 카드로 결제 ㅜ.ㅜ 아마 률님이었으면 당연히 제가 ^ ^;; 이랬을 것 같아요.) 거기 옷 스타일이 저렇게 떨어지거든요. 디테일도 비슷하고..
Commented by MLDream at 2008/06/21 16:00
러브레터 복습하는데 멋진 장면이 많아서 또 움짤과 캡쳐 본능이 마구 살아났습니다;; 바탕화면 하나 더 만들고 싶은데 자제중입니다T^T
Commented by 아리스타 at 2008/06/20 22:47
아까 동닷에서도 봤는데 뒤에 50원은 뭘까요? 률님이 50원??? ㅋㅋㅋ 제가 률님 좋아하는 이유 중 하나가 마른 듯하면서 저 잔근육 ㅋㅋㅋ 때문이랍니다.
Commented by MLDream at 2008/06/21 15:59
'문자참여 50원'일겁니다. 저 50원이 왠지 귀여워서 편집할때도 그냥 둬요^^;;
률님은 노래 부를때 꼭 오른쪽을 찡그리시더라구요..
아..이 옷(양복)이 꼭 파코라반에 있는 그 옷 같기도 하고 아닌 것 같기도 하고 ..
전에 우리 오빠 옷 사주러 가서 본 듯한 분위기(그날 제가 제 카드로 결제 ㅜ.ㅜ 아마 률님이었으면 당연히 제가 ^ ^;; 이랬을 것 같아요.)
거기 옷 스타일이 저렇게 떨어지거든요. 디테일도 비슷하고..
러브레터 복습하는데 멋진 장면이 많아서 또 움짤과 캡쳐 본능이 마구 살아났습니다;; 바탕화면 하나 더 만들고 싶은데 자제중입니다T^T
아까 동닷에서도 봤는데 뒤에 50원은 뭘까요?
률님이 50원??? ㅋㅋㅋ
제가 률님 좋아하는 이유 중 하나가 마른 듯하면서 저 잔근육 ㅋㅋㅋ 때문이랍니다.
'문자참여 50원'일겁니다. 저 50원이 왠지 귀여워서 편집할때도 그냥 둬요^^;;