이러고 있습니다.

by MLDream | 2008/06/16 22:04 | 별볼일 없는 일상 | 트랙백 | 덧글(4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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Commented by 아리스타 at 2008/06/17 00:11
아..제가 관람결과가 딱 들어맞아요 ㅠ.ㅠ
5월엔 정 중앙에 앉아서 저한테 노래 부르는 거다 하면서 착각을 했고 ...
아마 그래서 우린 모두 적과의 동침???
다 같은 생각만 하나봐요 허해서 미치겠어요. 아주~~
Commented by MLDream at 2008/06/17 00:25
저는 5월은 1열, 6월엔 2열에 앉아서 계속 눈 마주쳤다고 혼자서 우기고 있습니다.
정말 죄 많은 남자, 률. 흐흑.
Commented by 아리스타 at 2008/06/17 00:35
동닷 정모 가실거예요?저는 아직 문자를 안 남겼는데..
사실 동닷에서 얼굴 아는 분 딱 4명정도..rizzy님만 활발히 활동하시구요.
rizzy님 없으시면 그나마 아는 분 정말 없을 것 같아서 나가는데 미적미적 ㅠ.ㅠ
몇몇이서 모이면 상관없는데 꼭 이런 데 가면 꿔다 놓은 보릿자루 같을 경우가 있더라구요
그동안 알고 지내던 분들 사이에서 더 외로워질까봐 사실 내심 걱정하고 아직 가타부타를 못했어요.
저도 나름 친근한 O형인데 동닷에서 지내다보니 트리플 A형이 되고 있어요.
제 블로그를 보시면 아시겠지만 제가 오랫동안 야후 블로거 눈물꽃이었거든요.
나름 야후에선 유명인물이었어요 ㅋㅋ
근데 제가 그 곳을 그냥 버리고 정말 쓸쓸한 이글루스 생활을 하는데...솔직히 좀 외로웠거든요.몇몇분들이 야후에서 이곳으로 오셨는데 요즘 정말 활동을 안 하셔서 야후 로그인하고 거기가서 댓글달고 오고 뭐 이런 식이예요 ㅠ.ㅠ
Commented by MLDream at 2008/06/17 00:46
낯가림이 심하고 붙임성도 없어서(…) 정모 나가면 정말 꿔다놓은 보릿자루 될 듯 싶습니다;; 얼굴 아는 분도 없구요-_ㅠ 그나마 아리스타님과는 알아가는 중이지만… 사람많은데는 부끄러워요-_-*
주변에 같이 률님 얘기 할 상대가 없어서 친해지고는 싶은데 막상 용기는 안나네요^^;;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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